카드깡 방법 두 장으로 나누는 경우
한 장에 74만 원만 남았는데 116만 원이 필요한 날입니다. 어느 장을 먼저 올리느냐가 다음 달을 정합니다.
- 01필요한 돈이 한 장 한도를 넘으면 두 장입니다.
- 02116만 원을 68만과 48만으로 나눠 올립니다.
- 0398만 6천 원은 한 계좌로 들어옵니다.
- 04결제일이 늦은 카드에 큰 금액을 둡니다.

카드깡 방법이란 무엇을 말하나요
카드깡 방법이란 신용카드 남은 한도로 결제를 올리고 수수료 몫을 뺀 돈을 본인 계좌로 받는 순서를 말합니다. 68만 원을 긁으면 6분 안팎에 57만 8천 원이 들어오고, 68만 원은 결제일 21일에 카드값으로 나갑니다. 한 장으로 끝낼지 두 장으로 나눌지, 일시불인지 세 달 회차인지에서 방법이 갈립니다.
카드깡 방법 두 장으로 나누는 경우 순서
두 카드 한도 보기부터 두 카드값 합계 적기까지 나눠 올리는 순서를 짚습니다.
01두 장으로 나누는 경우란
두 장으로 나누는 경우란 필요한 돈이 카드 한 장의 잔여한도를 넘어 두 카드에 나눠 승인하고 계좌는 하나로 받는 상황입니다.
116만 원이 필요한데 한 장에 74만 원만 남았다면 68만 원과 48만 원으로 나눕니다. 두 승인이 끝나면 98만 6천 원이 들어옵니다.
02두 카드의 잔여한도 보기
오픈뱅킹이나 토스에 두 카드를 연결해 두시면 남은 금액이 한 화면에 나란히 뜹니다. 두 숫자와 두 결제일을 같이 읽습니다.
한 장 74만 원, 다른 장 60만 원이면 합 134만 원 안에서 116만 원이 나옵니다. 어느 장에 얼마를 둘지는 결제일이 정합니다.
03결제일이 늦은 카드부터
결제일 21일 카드와 5일 카드가 있다면 21일 카드에 68만 원을 먼저 올리고 5일 카드에 48만 원을 올립니다.
큰 카드값이 월급 17일 뒤에 오고 작은 카드값만 앞에 옵니다. 순서를 바꾸면 68만 원이 월급 앞 5일에 와서 갚을 돈이 없습니다.
04두 승인과 한 계좌
첫 승인 뒤 6분 안팎에 57만 8천 원, 둘째 승인 뒤 40만 8천 원이 같은 계좌로 들어옵니다. 합이 98만 6천 원입니다.
두 승인 사이는 6분이면 넉넉합니다. 입금 알림이 두 번 오니 두 금액을 더해 98만 6천 원인지 맞춰 보세요.
05두 카드값이 오는 모양
68만 원은 21일에, 48만 원은 5일에 각각 나갑니다. 한 달 안에 두 번 나가니 합계 116만 원을 한 메모에 적어 둡니다.
월급에서 116만 원을 빼기 버거우면 21일 카드 쪽을 3개월 회차로 두어 매달 22만 7천 원씩 가게 바꿉니다.
06한 장으로 줄이는 길
필요한 돈을 조금 줄일 수 있으면 한 장 안에서 끝내는 편이 알림도 한 번, 카드값도 한 번입니다.
116만 원 가운데 급한 돈만 68만 원이면 오늘은 한 장으로 올리고 나머지는 21일 뒤 다음 달 청구로 미룹니다.
07먼저 챙길 것
두 카드 모두 본인 명의여야 합니다. 배우자 카드를 섞으면 계좌 명의가 달라 진행되지 않습니다.
두 카드의 결제 계좌가 다른 은행일 수 있습니다. 21일과 5일 전날 각 결제 계좌에 카드값이 있는지 따로 봐 두세요.
08두 장으로 나누는 경우 정리
한 장 한도를 넘으면 두 장에 나누고, 결제일이 늦은 카드에 큰 금액을 두고, 계좌는 하나로 받고, 두 카드값 합계를 적어 둡니다.
다음머니는 두 카드의 잔여한도와 결제일을 들으면 어느 장에 얼마를 둘지 정해 드립니다. 이어서 일시불과 회차 나누기를 봅니다.
두 장으로 나누는 경우와 함께 볼 문서
어느 장에 얼마를 둘지 정하신 뒤 이어서 보실 문서입니다.
카드깡 방법 두 장일 때, 자주 받는 물음
한도가 모자랄 때 들어온 물음을 골랐습니다.
Q01두 장으로 나누면 받는 돈이 줄어드나요
줄지 않습니다. 68만 원과 48만 원을 따로 올려도 합계 116만 원의 85%인 98만 6천 원이 들어옵니다. 한 장으로 116만 원을 올릴 수 있었어도 같은 금액입니다. 달라지는 대목은 카드값이 두 카드에 따로 온다는 점뿐입니다. 두 카드의 잔여한도를 알려 주시면 나누는 금액을 정해 드립니다.
Q02어느 카드를 먼저 올리나요
결제일이 늦은 카드입니다. 결제일 21일 카드와 5일 카드라면 21일 카드에 68만 원을 먼저 올립니다. 그러면 큰 카드값이 월급 17일 뒤에 오고 작은 48만 원만 5일에 옵니다. 순서를 바꾸면 68만 원이 월급 앞에 와서 갚을 돈이 없습니다. 두 결제일을 알려 주시면 순서를 잡아 드립니다.
Q03두 승인 사이에 얼마나 기다리나요
6분 안팎이면 넉넉합니다. 첫 승인의 입금 알림 57만 8천 원을 본 뒤 둘째 승인을 올리시면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두 승인을 같은 결제창에서 이어서 올려도 카드가 다르니 카드사 확인 전화는 따로 옵니다. 두 번째 입금 40만 8천 원까지 보고 합계를 맞춰 보세요.
Q04두 카드값을 한 번에 갚을 수 있나요
결제일이 다르면 따로 나갑니다. 68만 원은 21일에, 48만 원은 5일에 각 결제 계좌에서 빠집니다. 두 카드의 결제 계좌가 같은 통장이면 잔액 하나만 보면 되고, 다른 은행이면 두 통장을 따로 봅니다. 두 카드값 합계 116만 원을 한 메모에 적어 두시면 잊지 않습니다.
Q05한 장 한도를 올리면 한 장으로 되지 않나요
한도 상향은 카드사 심사에 며칠이 걸립니다. 오늘 필요한 돈에는 맞지 않고, 며칠 여유가 있으면 앱에서 신청해 두시고 결과를 보신 뒤 한 장으로 올려도 좋습니다. 급한 날은 두 장이 빠릅니다. 카드사 앱 한도 화면에서 상향 신청이 열려 있는지 먼저 보세요.
Q06두 장 가운데 한 장만 회차로 둘 수 있나요
둘 수 있습니다. 회차는 카드마다 따로 정하니 21일 카드의 68만 원만 3개월 회차로 두고 5일 카드의 48만 원은 일시불로 두는 식입니다. 그러면 21일에는 매달 22만 7천 원, 5일에는 48만 원 한 번이 나갑니다. 월급에서 남는 돈에 맞춰 어느 장을 나눌지 정해 드립니다.
Q07부부 카드 두 장으로 나눠도 되나요
같은 명의 두 장이어야 합니다. 배우자 명의 카드는 실수령액이 들어갈 계좌 명의와 달라 진행되지 않습니다. 본인 명의 카드가 한 장뿐이면 한 장 안에서 금액을 줄이거나 21일 뒤 다음 달 청구로 나머지를 미루는 방법이 남습니다. 카드 명의를 먼저 알려 주세요.
Q08두 카드 모두 결제일이 월급 앞이면 어떻게 하나요
결제일이 더 늦은 쪽에 큰 금액을 둡니다. 5일과 12일이고 월급이 17일이면 12일 카드에 68만 원, 5일 카드에 48만 원입니다. 둘 다 월급 앞이라 버거우면 12일 카드를 3개월 회차로 두거나, 각 카드의 결제일을 넘긴 뒤 올려 청구를 다음 달로 보냅니다. 두 결제일을 알려 주시면 같이 봅니다.
Q09두 장으로 나누는 날 알림은 몇 번 오나요
넷입니다. 카드사 승인 알림 둘과 입금 알림 둘입니다. 승인 알림에는 68만 원과 48만 원, 입금 알림에는 57만 8천 원과 40만 8천 원이 찍힙니다. 입금 둘을 더해 98만 6천 원이면 맞습니다. 알림은 지우지 말고 두 카드값 갚을 때까지 남겨 두세요.
Q10두 장으로 매달 되풀이하면 어떻게 되나요
두 카드값이 매달 겹쳐 갚는 돈이 커집니다. 짠테크로 고정 지출을 줄여 이번 달 116만 원, 다음 달 68만 원처럼 한 장으로 줄여 가시는 편이 맞습니다. 회차를 나누어 첫 달을 가볍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매달 상황을 알려 주시면 줄이는 순서를 같이 잡습니다.
Q11두 장 승인을 하루에 다 해도 카드사에서 뭐라 하지 않나요
카드가 다르니 카드사도 다릅니다. 각 카드사가 자기 승인만 보기 때문에 하루에 두 장을 올려도 본인 확인 전화가 오면 본인 결제라고 답하시면 끝납니다. 같은 카드에 여러 번 올리는 쪽이 오히려 확인 전화가 잦습니다. 두 카드 모두 승인 직전에 잔여한도를 다시 보세요.
Q12두 장으로 나누는 경우 다음은 무엇을 보나요
갚는 횟수입니다. 68만 원을 21일에 한 번에 갚을지 세 달로 나눌지는 일시불과 회차 나누기 문서에서 이어집니다. 다음머니는 두 카드의 잔여한도와 결제일만 들어도 어느 장에 얼마를 둘지 답해 드립니다. 두 숫자와 두 날짜를 문자로 남겨 주셔도 좋습니다.
두 카드의 잔여한도와 결제일을 알려 주시면 나누는 금액을 정해 드립니다
오픈뱅킹 화면의 두 숫자와 두 결제일을 문자로 남겨 주셔도 좋습니다. 다음머니가 어느 장에 얼마를 둘지 바로 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