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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로 고르는 방법
PAYDATE / 05

카드깡 방법 결제일 앞뒤 승인 시점

같은 68만 원이라도 올린 날짜 하나로 카드값이 오는 달이 한 달 벌어집니다.

  • 01결제일 21일 카드의 마감은 11일 언저리입니다.
  • 02마감 앞에 올리면 이번 21일에 붙습니다.
  • 03마감 뒤에 올리면 다음 달 21일로 갑니다.
  • 04월급 17일과의 순서가 여기서 정해집니다.
카드깡 방법의 승인 시점을 정하려고 달력에 결제일 21일과 마감일을 적어 보는 모습

카드깡 방법이란 무엇을 말하나요

카드깡 방법이란 신용카드 남은 한도로 결제를 올리고 수수료 몫을 뺀 돈을 본인 계좌로 받는 순서를 말합니다. 68만 원을 긁으면 6분 안팎에 57만 8천 원이 들어오고, 68만 원은 결제일 21일에 카드값으로 나갑니다. 한 장으로 끝낼지 두 장으로 나눌지, 일시불인지 세 달 회차인지에서 방법이 갈립니다.

카드깡 방법 셋째 갈림, 올리는 날짜 고르기

마감일과 승인일, 월급 17일이 만나는 순서를 날짜로 짚습니다.

01마감일이 가르는 한 달

결제일 21일 카드는 마감이 대체로 11일 언저리입니다. 청구 화면에 결제일과 함께 적혀 있습니다. 10일에 올린 결제는 이번 21일에 붙습니다.

12일에 올리면 다음 달 21일로 넘어갑니다. 같은 68만 원인데 카드값이 오는 달이 하루 차이로 갈립니다.

02마감 앞에 올리는 달

이번 21일에 68만 원이 나갑니다. 월급 17일 나흘 뒤라 월급에서 바로 빠지는 순서입니다.

이달 안에 정리하고 싶으실 때 맞습니다. 3개월로 나누면 이번 달부터 22만 7천 원씩 세 번입니다.

03마감 뒤에 올리는 달

첫 청구가 다음 달 21일로 갑니다. 이번 달 카드값이 늘지 않아 한 달을 벌 수 있습니다. 받는 돈은 그날 그대로 들어옵니다.

이번 달 지출이 이미 뭉친 달에 맞습니다. 다음 달 월급 17일에서 68만 원이 나갑니다.

04청구를 넘기는 방식과 갈라 두기

리볼빙은 이번 달 청구액 일부만 내고 나머지를 다음 달로 넘기며 남은 금액에 이자가 붙는 방식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시점 고르기는 청구 자체를 다음 달로 두는 일이라 갚을 돈이 68만 원으로 정해집니다. 두 말을 갈라 두세요.

05월급 17일과 맞추는 순서

카드값이 월급 뒤에 오도록 두는 편이 편합니다. 21일이면 나흘 뒤라 순서가 좋습니다.

월급이 밀리는 달이면 마감 뒤에 올려 청구를 다음 달로 미룹니다. 두 날짜를 같이 알려 주시면 잡아 드립니다.

06두 장을 쓸 때의 시점

결제일이 다른 두 장이면 마감일도 갈립니다. 같은 날 올려도 한 장만 이번 달에 붙는 날이 있습니다.

일부러 갈라 두면 이번 달 부담을 나눌 수 있습니다. 두 마감일을 달력에 같이 적어 두세요.

07먼저 챙길 것

카드사 앱 청구 화면에 결제일과 마감일이 같이 적혀 있습니다. 승인 전에 한 번 캡처해 두세요.

마감과 하루 차이면 승인 알림 시각까지 남겨 두세요. 나중에 명세서와 맞춰 보기 좋습니다.

08승인 시점 정리

마감 앞이면 이번 21일, 뒤면 다음 달 21일에 68만 원이 붙습니다. 받는 57만 8천 원은 그대로입니다.

다음머니는 결제일과 오늘 날짜만 들어도 어느 달인지 적어 드립니다. 이어서 월말과 월초를 봅니다.

카드깡 방법 승인 시점을 두고 자주 받는 물음

올리는 날짜를 정하실 때 들어오는 물음입니다.

Q01마감일은 어디서 보나요

카드사 앱 청구 화면입니다. 결제일 21일 카드면 11일 언저리가 보통입니다. 이번 달 청구에 무엇까지 들어갔는지 적힌 자리에 같이 나옵니다. 카드마다 하루 이틀 차이가 있어 눈으로 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화면을 보내 주시면 오늘 올려도 되는지 답해 드립니다.

Q02마감 당일에 올리면 어느 달에 붙나요

카드사 처리 시각에 따라 갈립니다. 당일 낮이면 이번 달, 밤이면 다음 달로 넘어가기도 합니다. 하루 차이로 한 달이 벌어지는 자리라 애매하면 앞이나 뒤로 하루 옮기시는 편이 편합니다. 승인 알림 시각을 남겨 두시면 나중에 맞춰 보기 좋습니다. 날짜를 알려 주시면 어느 쪽이 나은지 짚어 드립니다. 오늘이 마감 며칠 전인지부터 세어 보시면 됩니다.

Q03다음 달로 미루면 무엇이 좋은가요

이번 달 카드값이 늘지 않아 한 달을 법니다. 이번 달 지출이 이미 뭉친 달에 맞습니다. 다음 달 월급 17일에서 68만 원이 나갑니다. 다만 정리되는 달도 한 달 뒤로 밀립니다. 이번 달과 다음 달 지출을 같이 말씀해 주시면 어느 쪽이 편한지 봐 드립니다. 3개월로 나누면 첫 달이 22만 7천 원으로 더 가벼워집니다.

Q04월급이 밀리는 달에는 어떻게 잡나요

마감 뒤에 올려 청구를 다음 달로 두는 쪽이 편합니다. 월급이 17일에서 밀리면 21일 청구가 앞에 옵니다. 순서가 뒤집히면 잔액을 맞추기 빠듯해집니다. 3개월로 나눠 첫 달을 22만 7천 원으로 낮추는 길도 있습니다. 월급 날짜를 알려 주시면 승인 시점을 같이 잡습니다.

Q05오늘 올리면 언제 갚는지 미리 알 수 있나요

결제일과 마감일, 오늘 날짜 셋이면 나옵니다. 21일 카드에서 11일 앞이면 이번 달입니다. 뒤면 다음 달 21일입니다. 3개월로 나누면 그 달부터 세 번 이어집니다. 청구 화면을 보내 주시면 세 날짜를 적어 드립니다. 달력에 미리 적어 두시면 잔액 맞추기가 쉽습니다.

Q06승인 시점이 받는 돈을 바꾸나요

바꾸지 않습니다. 68만 원을 올리면 언제 올리든 57만 8천 원이 들어옵니다. 날짜는 갚는 달만 옮깁니다. 받는 쪽과 갚는 쪽을 갈라 두시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두 숫자를 한 메모에 같이 적어 두세요.

Q07결제일을 옮기면 셈이 달라지나요

결제일을 옮기면 마감일도 같이 옮겨 청구 달이 달라집니다. 이미 올라간 결제의 회차는 그대로 이어집니다. 옮기는 달에는 청구가 두 번 겹치기도 합니다. 월급 17일 뒤로 두시면 순서가 편합니다. 옮길 날짜를 말씀해 주시면 그 달 청구를 세어 드립니다.

Q08두 장이면 같은 날 올려도 되나요

됩니다. 다만 마감일이 갈리면 한 장만 이번 달에 붙습니다. 68만 원과 48만 원을 같은 날 올려도 청구 달이 갈리는 셈입니다. 일부러 나눠 두면 이번 달 부담이 가볍습니다. 두 결제일과 마감일을 알려 주시면 순서를 잡아 드립니다.

Q09입금 시각도 날짜에 따라 달라지나요

승인만 나면 6분 안팎으로 비슷합니다. 자정 앞뒤 은행 점검 시간대만 조금 더 걸립니다. 주말이라고 늦어지지는 않습니다. 급하신 날은 저녁 시간대에 마쳐 두시는 편이 편합니다. 승인 알림과 입금 알림 시각을 캡처해 두시면 다음에 견줄 기준이 생깁니다.

Q10마감 뒤에 올렸는데 이번 달에 붙었습니다

카드사 처리가 마감 전에 잡힌 경우입니다. 승인 시각과 마감 시각이 몇 시간 차이면 이렇게 갈립니다. 명세서에 들어갔는지 앱에서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달에 붙었으면 21일에 68만 원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잔액이 빠듯하면 알려 주세요. 회차로 나누는 길을 같이 봅니다. 3개월이면 첫 달이 22만 7천 원으로 줄어듭니다.

Q11한 달에 두 번 올려도 되나요

잔여한도가 남아 있으면 됩니다. 두 승인이 같은 결제일에 얹혀 청구가 합쳐집니다. 68만 원과 48만 원이면 21일에 116만 원이 나갑니다. 부담이면 마감을 사이에 두고 달을 갈라 올리는 길이 있습니다. 필요한 금액과 날짜를 알려 주시면 나눠 드립니다.

Q12날짜까지 정했으면 다음은 무엇을 보나요

월말과 월초의 차이입니다. 같은 마감 뒤라도 월말에 올리는지 월초에 올리는지로 월급 17일과 만나는 순서가 달라집니다. 견주기 문서와 접수 문서도 이어집니다. 오늘 날짜와 결제일만 남겨 주셔도 맞는 문서를 짚어 드립니다.

결제일과 오늘 날짜만 알려 주세요

마감 앞인지 뒤인지에 따라 청구 달이 갈립니다. 다음머니가 이번 달인지 다음 달인지 그 자리에서 답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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